창고 흐름 띠
입고 예정부터 출고 확정까지 정거장마다 몇 건이 기다리는지. 숫자가 큰 곳이 지금 할 일입니다.
실제 대시보드 맨 위에 있는 “창고 흐름 띠”입니다. 정거장을 누르면 그 단계 목록으로 갑니다.
사무실은 PC 브라우저로, 현장은 휴대폰·PDA 브라우저로. 설치할 프로그램이 없고, 누가 어디서 처리해도 화면의 숫자는 바로 같아집니다. 아래는 샘플 데이터로 찍은 실제 화면입니다.

창고 흐름 띠 — 단계마다 몇 건이 멈춰 있는지 한 줄로.
택배 마감 카운트다운 — 마감까지 남은 시간과 남은 주문.
현장 스캔 피킹 — 위치 순서대로 안내하고 찍으면 담깁니다.
회사 관리자, 사무 담당, 현장 작업자, 물건을 맡긴 화주사까지. 역할마다 보이는 메뉴와 데이터가 다르고, 권한이 없는 메뉴는 아예 보이지 않습니다.
여러 화주사의 재고를 한 창고에서. 화주사별 재고·주문·정산이 섞이지 않고, 월말 정산서는 작업 기록에서 바로 나옵니다.
자세히우리 상품만 관리한다면 화주사 개념은 숨기고 주문 → 출고만 간단하게. 택배 마감까지 남은 출고를 늘 위에 띄워 둡니다.
자세히휴대폰·PDA 브라우저로 여는 현장 화면. 큰 글씨, 큰 단추. 찍고, 세고, 넘기면 끝. 설치할 앱이 없습니다.
자세히맡긴 회사는 자기 재고·주문·송장·정산만 봅니다. 궁금한 건 전화 대신 요청함에 남기고, 창고의 답도 그 아래에 남습니다.
자세히입고·출고·반품·재고부터 창고 지도, 현장 스캔, 3PL 정산, 화주사 협업, 리포트, 엑셀까지. 모두 한 서비스 안에서 이어져, 입고한 순간 재고가 되고 출고한 순간 정산 기록이 됩니다.
제품 전체 보기입고 예정부터 검수·적치까지
주문부터 피킹·포장·송장까지
CS 접수부터 회수·검수·교환 출고까지
현황·이력·실사·유통기한
칸마다 얼마나 찼는지 한눈에
휴대폰·PDA로 찍고 세고 넘기기
화주사별 요율표와 월 정산서
요청함·화주사 화면·사고 공유·정산서
입출고 실적·재고·출고 분석
엑셀 양식 기억, 연동은 준비 중

상태 탭과 건수, 엑셀 업로드, 고른 주문 한 번에 처리.
입고 검수, 적치, 피킹, 검수·포장, 재고 이동, 실사까지. 큰 버튼과 큰 숫자, 맞으면 초록·틀리면 빨강과 소리. 블루투스 스캐너, PDA, 휴대폰 카메라 모두 됩니다.
현장 앱 자세히
메뉴 이름도 현장에서 쓰는 말로. “할당” 대신 “출고 준비”, “웨이브” 대신 “묶음 피킹”. 묶음 피킹·유통기한·세트상품·온도 기록 같은 기능은 필요할 때만 켭니다.
기능 전체 보기담칸을 쓰는 창고의 하루를 시간 순서대로 따라가 봅니다. 시각은 예시이고, 각 장면을 누르면 그 일을 하는 제품 설명으로 갑니다.
입고 예정 목록을 열고 박스 바코드를 찍습니다. 받은 수량이 하나씩 올라가고, 덜 왔거나 더 온 줄은 바로 표시됩니다.
같은 품목이 있는 칸, 없으면 동선 앞쪽 빈 칸을 추천합니다. 로케이션 바코드를 찍으면 그 자리 재고가 됩니다.
쇼핑몰에서 받은 엑셀을 저장해 둔 양식으로 올립니다. 출고 준비를 누르면 유통기한이 빠른 재고부터 잡히고, 모자라면 ‘재고 부족’으로 남습니다.
여러 주문을 모아 로케이션 순서대로 한 바퀴 돕니다. 작업자는 휴대폰 화면을 보며 칸을 찍고 수량을 셉니다.
송장을 찍고 물건을 하나씩 찍습니다. 주문에 없는 물건이면 경고가 뜨고, 알맞은 박스를 추천합니다.
마감까지 남은 시간과 남은 출고 건수를 보며 마무리합니다. 출고 확정을 해야 재고가 줄고, 송장 엑셀을 내려받습니다.
오늘 많이 움직인 구역만 골라 셉니다. 차이 난 줄은 다시 세고 반영합니다. 3PL 이라면 오늘 작업이 그대로 정산 기록이 됩니다.
창고 일의 절반은 묻고 답하는 일입니다. 요청·반품·사고를 메신저가 아닌 한 화면에 남기면, 담당자가 바뀌어도 기록이 이어집니다.
재고 확인, 긴급 출고, 특수 작업. 화주사가 요청함에 남기면 창고가 담당자를 정해 답합니다. 긴급은 맨 위로.
CS 가 주문에서 품목을 고르면 회수 송장 → 도착 검수 → 재입고·불량 분리 → 교환 출고까지 이어집니다.
오출고·파손·분실을 원인·조치·보상 금액·책임과 함께 남깁니다. 공유하기로 한 사고만 화주사에게 보입니다.
새 요청·반품·사고는 앱 안 알림함으로 바로 알려 드립니다. 이메일·알림톡으로 받는 기능은 연결 준비 중입니다. 화주사 요청함은 3PL 업체에서 씁니다.
아래 조각들은 그림이 아니라 실제 화면을 줄여 놓은 것입니다. 눌러 보고 마우스를 올려 보세요.
입고 예정부터 출고 확정까지 정거장마다 몇 건이 기다리는지. 숫자가 큰 곳이 지금 할 일입니다.
상품 바코드, 로케이션, 주문번호. 무엇을 찍어도 알아서 찾아 줍니다. 어느 화면에서든.
로케이션을 칸으로 그려 얼마나 찼는지 진하기로 보여 줍니다. 빈 칸은 적치 추천으로 이어집니다.
오늘 택배 마감까지 남은 시간과 남은 출고를 늘 위에 띄워 둡니다. 급한 주문은 따로 표시.
메뉴를 뒤질 필요 없이 ⌘K(윈도우는 Ctrl+K). 화면·품목·주문·로케이션을 한 칸에서 찾습니다.
처음 한 번만 열을 맞추면
쇼핑몰마다 다른 주문 엑셀. 처음 한 번 열을 맞추면 양식으로 저장해 다음부터 바로 올립니다.
남의 물건을 맡는지, 우리 물건만 내보내는지. 택배인지 팔레트인지, 상온인지 냉동인지. 방식에 따라 보여 줄 칸과 켜 둘 기능이 달라집니다.
솔루션 전체 보기여러 화주사의 물건을 한 창고에서 다뤄도 재고·주문·정산이 섞이지 않습니다. 화주사에게는 자기 것만 보이는 화면을 열어 줍니다.
자세히직접 창고를 운영하는 쇼핑몰을 위한 화면. 화주사 같은 3PL 용 칸은 숨기고, 주문을 내보내는 데 필요한 것만 남겼습니다.
자세히하루 수백·수천 건의 택배 주문을 마감 안에 내보내야 하는 풀필먼트 센터를 위한 흐름. 묶음 피킹, 바코드 검수, 마감 카운트다운이 중심입니다.
자세히택배가 아니라 거래처로 박스·팔레트 단위 납품을 하는 도매·유통사를 위한 흐름. 단위 환산, 거래명세서, 발주부터 입고까지 이어집니다.
자세히상온·냉장·냉동 구역을 나눠 보관하고, 구역별 온도를 기록하고, 유통기한이 빠른 것부터 내보냅니다. 폐기를 줄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자세히창고가 두 곳 이상이라도 재고·작업을 한 계정에서. 창고별로 나눠 보고, 합쳐서 보고, 창고 사이 이동도 기록합니다.
자세히창고라 부르기 민망한 작은 공간이라도 재고 숫자는 정확해야 합니다. 엑셀로 관리하던 재고를 오늘 옮겨, 혼자서도 주문을 틀리지 않고 내보냅니다.
자세히화장품은 유통기한, 패션은 사이즈·컬러 옵션, 전자는 시리얼, 식품은 선입선출과 냉장. 우리 업종에서 자주 겪는 문제와 켜 두면 좋은 기능을 정리했습니다.
산업별 전체 보기회사 이름과 주소만 정하면 끝. 기본 창고·입고장·출고장·보관 구역을 미리 만들어 둡니다.
쓰던 품목 엑셀을 그대로 올리고 열만 맞춥니다. 로케이션도 같은 방법으로 늘릴 수 있습니다.
들어온 물건을 검수·적치하고, 주문 엑셀을 올려 피킹·포장·출고 확정까지. 흐름 띠가 다음 할 일을 알려 줍니다.
월 기본료에 출고 건수가 포함되어 있고, 넘은 만큼만 건당 요금이 붙습니다. 사용자 수·창고 수는 요금제마다 다릅니다.
요금 계산기 · 연 결제 할인 보기월 결제 기준 · 부가세 별도